대표

공학박사 비야 데유키

취미의 아마추어 무선과 아시아제국의 기술제휴

태어난 곳도 살고 있는 곳도 도쿄 아키하바라인 저는, 어렸을 적부터 무전기나 안테나를 만들어 전파를 보내고 싶어 아마추어 무선 자격을 취득 하였습니다. 안테나나 전자회로를 제작하고 있는 시간이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한 시간입니다. RFID와 인체근방의 무선통신(인체통신)에 흥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엠플렛 통신연구소는 아시아의 기술연계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인체통신에 대한 연구를 하여 국제표준을 책정하는 한국 전자 통신 연구소(ETRI), 소형 안테나의 연구에 저명한 국립 충남대학교(안테나 연구실 우종명 교수)와MoU를 체결하여 인체 통신과 소형 안테나의 공동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프로필

* 네비야 히데유키는 1980년 도쿄이과대학에서 공학사 학위를 취득, 니혼대학에서 공학석사(1998년)와 공학박사(2001년) 학위를 취득하였다.

* 그는1980년 닛산 자동차에 입사, 1981년 도쿄대학 생산기술 연구소, 1983년 히타치 쇼난 전자, 2010년 도쿄대학 의학부 부속 병원에서 활동.

* 그의 취미는 아마추어무선(1급 아마추어무선사)이며, 1971년부터JE1BQE, 1976년부터JA9QZH, 2013년부터JD1BOO 콜사인을 사용하고 있으며, 2014년 충남대학교의 우종명 교수의 도움으로 한국 아마추어무선 면허HL3ZCG를 취득하였다.

“유비쿼터스 무선 디바이스” 한국어판

원저자 : 네비야 히데유키, 오가와 마키

번역자 : 우 종명

출판사 명 : 충남대학 출판국

ISBN코드 : 978-89-7599-441-8 93560

가격 : W 13,000


“유비쿼터스 무선공학과 미세RFID”한국어판

원저자 : 네비야 히데유키, 우에타케 코토미

번역자 : 우 종명

출판사 명 : 충남대학 출판국

ISBN코드 : 89-7599-163-6

가격 : W 10,000


현재 열중하고 있는 연구 테마(인체에서 나오는 미약한 전기신호에서 무엇인가 알수 있을 지도 모른다)

엠플렛 통신연구소의 기술자는 지금까지 다수의 무선통신 기기의 설계를 해왔습니다. 잡음으로부터 미약한 신호를 수신하는 회로의 설계와 신호처리의 노하우를 가지고 있으므로 인체에서 나오는 미약한 전기 신호를 픽업하여 그 신호로부터 무엇인가 생체 정보 수집의 가능성이 있는 가에 대해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오른쪽 사진은 시험제작한 비접촉전극심전계 의자입니다. 전극에서는 전도성의 천을 사용하였습니다. 인체의 기준전위검출용과 심장 사이의 좌우 인체근위의 전계를 픽업하기 위하여 총 3개의 전극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구성으로 옷 위에서도 심전도를 얻는 것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왼쪽 그림은 비접촉전극심전계 의자에서 얻어진 심전도 입니다. 호기심으로 이 장치를 사용, 자신의 신체의 여러 곳에 전극을 붙여보았고, 인체로부터 나오는 신기한 전극신호를 발견하였습니다. 인체는 미지의 세계로서 상당히 흥미롭습니다.

인체에서 나오는 미약한 전기신호로부터 스트레스 검사나 배뇨사전검사등이 가능할 수 있을지, 고령화 사회가 되어가고 있는 일본에서 요구되는 기술과제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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